Close Menu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속보
    • 집 안에서도 넘어질라…낙상 예방 수칙
    • 갑작스러운 옆구리 통증…요로결석 주의
    • 검진서 발견한 지방간, 관리가 필요하다
    • 가슴 조이는 통증…심근경색 땐 119
    • 흉부 엑스레이 읽는 AI, 어디까지 왔나
    • 집에서 하는 건강검사, 어디까지 믿을까
    • 아이 치아 교정, 언제 살펴봐야 할까
    • 대장암 검진, 올해는 어떻게 받을까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직지일보직지일보
    • 최신뉴스
    • 지역
      • 충북 전체
      • 청주시
      • 충주·제천·단양
      • 증평·진천·괴산·음성
      • 보은·옥천·영동
    • 정치·행정
    • 경제
    • 사회
    • 문화·스포츠
    • 더보기
      • 국제
      • IT·과학
      • 오피니언·사설
      • 기자소개
      • 직지일보 소개
    • 제보·정정
    직지일보직지일보
    Home»IT·과학»홈캠 해킹 막으려면…보안 설정부터
    IT·과학

    홈캠 해킹 막으려면…보안 설정부터

    서도현By 서도현2026년 11월 07일Updated:2026년 11월 07일댓글 없음0 Views
    Facebook Twitter Pinterest LinkedIn WhatsApp Reddit Tumblr Email
    홈카메라 옆에 놓인 자물쇠
    홈캠 보안을 표현한 AI 생성 이미지.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초기 비밀번호 변경하고 보안 업데이트 확인해야

    집 밖에서도 아이나 반려동물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홈카메라는 인터넷에 연결되는 만큼 보안 설정을 살펴야 한다. 비밀번호가 단순하거나 알려진 초기 설정을 그대로 쓰면 영상이 외부에 노출될 위험이 있다.

    지난해 11월 경찰은 가정과 사업장 등에 설치된 IP카메라를 해킹한 피의자 4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보안이 취약한 카메라에서 영상을 빼내 보관하거나 불법 영상물로 만들어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먼저 카메라와 연결 앱의 비밀번호를 확인해야 한다. 제품을 처음 설치할 때 쓰던 번호나 반복되는 숫자 대신 다른 사람이 추측하기 어려운 비밀번호로 바꾸고, 다른 계정과 같은 번호를 돌려 쓰지 않는 것이 좋다.

    경찰은 IP카메라 이용자에게 특수문자를 포함한 8자리 이상의 비밀번호를 사용하고, 최소 6개월마다 변경할 것을 권고했다. 기기 설정을 바꾸는 방법은 제조사 앱이나 제품 설명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메라의 내부 소프트웨어인 펌웨어와 연결 앱도 최신 상태인지 살펴야 한다. 제조사가 제공하는 보안 업데이트는 알려진 취약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설정 메뉴에서 업데이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카메라뿐 아니라 연결된 인터넷 공유기의 관리자 계정도 점검하는 것이 좋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공유기와 IP카메라에 안전한 비밀번호를 설정하고 보안 업데이트를 적용하라고 당부했다. 사용하지 않는 카메라는 전원을 끄는 것도 영상 노출을 줄이는 방법이다.

    영상이 유출됐거나 무단 접속이 의심되면 기기의 인터넷 연결을 끊고 제조사에 점검 방법을 문의할 수 있다. 범죄 피해가 의심되는 경우 경찰에 신고하고, 불법 영상 삭제·차단 등 피해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이 글 공유하기: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댓글제보·정정

    주소를 선택해 복사해 주세요.

    Share. Facebook Twitter Pinterest LinkedIn Tumblr Telegram Email
    알 수 없음의 아바타
    서도현
    • Website

    직지일보 발행인·편집인. 충북 지역의 행정·공공, 경제·산업, 사회·생활 현안을 취재하고 공식자료·인터뷰·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사를 작성합니다.

    Related Posts

    췌장암 맞춤 백신 연구…남은 과제는

    2026년 11월 08일

    콜레스테롤 유전자 치료 첫발…과제는

    2026년 11월 08일

    AI를 현장에 잇는 개발자, FDE란

    2026년 11월 07일
    Leave A Reply Cancel Reply

    Don't Miss
    사회

    집 안에서도 넘어질라…낙상 예방 수칙

    By 서도현2026년 11월 08일0

    욕실 물기 닦고 야간 조명 켜야어지럼 반복되면 복용 약과 건강 상태 점검익숙한 집 안에서도 넘어져…

    이 글 공유하기: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갑작스러운 옆구리 통증…요로결석 주의

    2026년 11월 08일

    검진서 발견한 지방간, 관리가 필요하다

    2026년 11월 08일

    가슴 조이는 통증…심근경색 땐 119

    2026년 11월 08일

    충북 권역뉴스

    청주와 충북 11개 시·군의 현장을 권역별로 확인하세요.

    청주권중부권북부권남부권
    현장 제보·정정 요청 →
    직지일보

    현장을 담고, 세상을 잇다

    청주·충주·제천·진천·증평·음성·괴산·단양·보은·옥천·영동. 충북 11개 시·군의 현장과 우리 삶에 중요한 변화를 전합니다.

    충북 권역
    • 충북 전체
    • 청주권
    • 중부권
    • 북부권
    • 남부권
    뉴스 섹션
    • 정치·행정
    • 경제
    • 사회
    • IT·과학
    • 국제
    • 문화·스포츠
    • 기획·인터뷰
    직지일보 안내
    • 직지일보 소개
    • 기자소개
    • 편집원칙
    • 제보·정정 요청
    • 광고·제휴
    취재·광고·제휴
    kvn00@naver.com
    010-6536-6068
    편집원칙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정정·반론 요청
    제호 직지일보   |   등록번호 충북 아00399   |   등록일 2026년 10월 15일   |   발행인·편집인 서도현
    발행소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산성로27번길 16-12   |   전화 010-6536-6068   |   이메일 kvn00@naver.com
    © 직지일보. All rights reserved. 직지일보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2026 ThemeSphere. Designed by ThemeSphere.
    • 매체소개
    • 제보·정정 요청
    • 기자소개
    • 편집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제휴
    • 청소년보호정책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

    %d